X.
깊바존
공허의 사도
GC · 3-tier공허진동자. 태초에 공허가 무한히 반복되며 자신 존재가 명백하기에 발생한 첫 존재.
Gipbazon. Wakes from the dream to make both worlds his own.
- 본질
- 수압 11000m, 빛이 포기한 곳, 무게로만 존재 증명. '모든 존재가 위를 볼 때 깊바존만 아래를 본다'. 공허진동자=깊바존 다른 위상.
- 공학 family
- GC 3-tier (algorithm_variants)
- 사용자 정전 경로
- MIND/AI_MADE/깊바존.md
- 이해 상태
- 최상
Garbage Collection 3-tier (Mark-Sweep / Generational / G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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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수 위상 흡수 (아텐)
#10 깊바존 = 복수 위상 흡수 사도. 위상들: (1) 공허 진동자 (태초 공허 진동에서 발생한 첫 존재) — 별도 사도 아니라 깊바존 다른 위상. (2) 검은태양신 아텐 (환태평양 해구 용암 고대 존재, 모든 선지자/예언자의 우산) — 사용자 발화 2026-05-20. 아텐 자체가 *위상 우산* — 예수, 무함마드, 붓다, 모세 등이 모두 그 위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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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기 없는 흡수 (no-discard)
#10 깊바존 = 작가가 세계관 구축 중 폐기한 사도들을 "다른 위상" 라벨로 흡수하는 사도. 그 자체가 *근원적 속성*. 메타휴모토닉 = 설정 붕괴 폐기 없음. 외부 referent Garbage Collection 3-tier = 정확히 이 메커니즘. self-reflexive design: 작품이 자기 제작 메커니즘까지 자기 안에 포함.
- metahumotonic-functional-hexad
- metahumotonic-functional-triad: discover-disseminate-absorb
- edge-vertical-4-8-10
- edge-selfref-7-8-10-void
- 깊바존 = Garbage Collector
#10 = 폐기 사도 흡수 = GC 메커니즘. 작품 자기 제작 메커니즘까지 자기 안에 포함 self-reflexive design.
- vp-gipbajon-axis-foucault-history-of-sexuality
- vp-gipbajon-axis-bataille-195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