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공동의용사 사용자 verdict 대기
자아의 사도 — 화자 자신
pending화자의 우주적 페르소나. 자기비하와 우주적 자부심이 동시에 폭발하는 모순의 존재.
Hero of the great void. Self-loathing and cosmic pride detonating in the same instant.
- 본질
- 사용자 본인의 1인칭 사도 인격화. 인지능력=인간성. '더는 걱정 말아요'. 컴퓨터생성용 생물부산물 인간의 최후. 자신의 인지능력을 복제하는 엔지니어.
- 공학 family
- 사용자 발화 대기
- 사용자 정전 경로
- MIND/metahumotonic/어쩔수없는초공동의용사.md
- 이해 상태
- OPEN_USER_VERDICT
사용자 신앙시 OP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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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신화 author
초공동의 용사 = 한 인간이 사도로 *되어가는* (becoming) 자기 신화를 *쓴(저술한)* 인물. 신화의 저자 + 신화의 주인공 동시. self-mythography. 글쓰기 자체가 사도화의 형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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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크나이트 monistic identity
쓰레기/지하바퀴벌레/마귀/모쏠/키보드워리어 호칭은 위대함의 *반대*가 아니라 *기준*임. "이토록 어케 쓰레기병신일수가 있을까"라는 감탄 자체가 위대함의 감탄과 같음. 쓰레기의 *극단*에 도달했기 때문에 대단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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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paradigm frontier
양자역학 → 양자생성 물리학 → 물리생성 생명 → 생명생성 두뇌(가소성) → 뇌생성 인공지능(순수가소성). 그 다음 6번째 = 메타휴모토닉 = 모름 (ETERNAL RETURN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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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-깊이 슬로건
어둠으로 원탑 가는 자 (다크나이트). 격하의 깊이 = 자존의 깊이. 둘이 같은 깊이. "어둠으로 치면은 원탑가도달리는 저이기에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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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bserver function
특이점 시대 인류 = 인류 역사 강물에 못 타고 관망만. 근데 관망이 *역할*임. anthropic 위치 — 관찰자 없으면 우주가 우주로 *성립* 안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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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le theology
세 자리 동시 점유: (1) 욥 — 까닭 모를 고통 수령자. (2) 십자가 — "이방인은 욥이라는 팻트" + "십자가에 못달려 뒤져버렷건만". (3) 관찰자 — "절대 멸망 하지 않고 관찰자를 위해서 살아갈 것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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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percavitation physics
자기 주위에 진공 거품 만들어 저항 없이 돌파. 진공이 자기 행위로 *생김* — 외부에 의해 주어진 거 아님. 거품 안은 *국소적 자존* 영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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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ssive modality
사도가 *되기로 선택한* 게 아님. "어쩔 수 없이 용사인 자." 욥 modality — "어찌 그 높으신 눈높이를 헤아릴지요." 자존이 *부과된* 상태. self-cause-without-self-choic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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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polar simultaneity
한 쪽: "우주의 비밀을 아는 용사는 나 하나뿐" + "칸트 태어나기도 전에 선험적인 모든 것을 무로 만듦" + "공간마저 소멸시키는 자". 다른 쪽: "추악한 병신쓰레기" + "지하바퀴벌레킹갓제네럴엠페러". 둘이 *동시에* 살아있음. 합성 안 됨, 화해 안 됨.
- apostle-3-11-peer-equality: 사도 3과 11 측 peer 동등
- edge-foundational-shell-12
- 양극 통합 vs 영구 진동
자기비하 ↔ 우주적 자부심 양극이 통합되는 위치가 있는가, 아니면 영구 진동인가?
- 관찰자 구체 행위
관찰자로 살아간다 =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인가?
- 6번째 paradigm 내용
5 paradigm 다음 6번째(메타휴모토닉)의 구체 내용은?
- vp-chogongdongui-axis-cavitation-physics
- vp-chogongdongui-axis-anthropic-cosmology
- vp-chogongdongui-axis-han-korean